2025 Ice Bucket Challenge RUN
- 행사안내
"2025 Miracle 365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in 서울"행사 참가
글로벌 홈헬스케어 바이탈에어코리아와 에어리퀴드코리아 임직원들이 지난 6월 21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진행된 "2025 Miracle 365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in 서울" 행사에 참가하였다. 전날 소나기가 내려 다소 흐린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루게릭병 및 중증근육성 희귀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을 위한 나눔의 마음으로 현장의 열기가 생생하게 전해진 행사였다.
이번 아이스버킷챌린지&마라톤은 단순한 행사 참가의 의미를 넘어서 에어리퀴드그룹 코리아 C@W(Citizen at Work) 프로그램의 가장 큰 행사이자 바이탈에어코리아(VAK), 에어리퀴드 코리아(ALK), 에어리퀴드 솔루션즈 코리아(ALSK) 등 임직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그야말로 One 에어리퀴드 그룹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눔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날!
이번 행사는 비영리 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과 함께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기부 캠페인 '미라클 365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활기찬 오프닝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오프닝 콘서트에서 가수 션과 양동근의 열정적인 무대의 열기로 인해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다. 가수 션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은 아침 일찍부터 모인 참가자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줬다.
이어진 그룹러닝 (3km, 5km, 8km)에서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룹러닝은 기록 경쟁이 아닌 함께 달리는 것에 의미를 두고 참가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완주하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한강을 따라 달리며 건강도 챙기고 동료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지난 2024년 행사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달리기 코스에 동참한 임직원들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에어리퀴드 그룹 총 74명 참여, 기부금 전액 승일희망요양병원에 전달 예정
이번 챌린지에는 바이탈에어코리아 임직원 38명과 더불어 총 74명의 에어리퀴드그룹 코리아 임직원들이 참가했다. 에어리퀴드코리아와 바이탈에어코리아 임직원뿐 아니라 에어리퀴드코리아의 계열사인 에어리퀴드솔루션즈코리아, 에너하이, 에어리퀴드어드밴스드매터리얼즈코리아의 임직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에어리퀴드그룹이 추구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몸소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들의 참여로 모인 참가비는 전액 승일희망요양병원에 기부되어 루게릭병 및 중증근육성 희귀질환 환우들의 치료와 요양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눔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준 에어리퀴드 그룹에 감사를 표하다!
"2025 Miracle 365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in 서울"은 단순히 달리고 얼음물을 맞는 행사를 넘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임직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 모든 것이 가능했다.
바이탈에어코리아 김영란 대표는 "가정용 인공호흡 서비스의 선두주자로서, VAK가 서비스하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우리의 사명을 다시 한번 선언하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바이탈에어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35개국에서 신경근 질환자를 포함한 홈 헬스케어 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앞으로도 에어리퀴드그룹은 지속적으로 이와 같은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고 내년에도 더 많은 이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다시 한번 참여한 모든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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