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청년디딤돌 'Let's Wheelavel' 정기모임 행사

  • 행사안내
바이탈에어코리아의 청년디딤돌 'Let's Wheelavel' 여행 정기모임 후원 및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동행

글로벌 홈 헬스케어의 선두주자 바이탈에어코리아가 지난 9월 13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청년 근육병 환우 자조모임 '청년디딤돌'의 2025년 정기모임에서 후원과 임직원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희망과 활기가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환우들의 사회적 자립과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휠체어(Wheelchair)'와 '여행(Travel)'의 합성어인 'Let's Wheelavel'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정기모임은, 물리적 한계를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청년 환우들의 열망을 담아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여행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세상과 자유롭게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청년디딤돌 소개를 시작으로, 실제 여행 경험을 공유하는 '여행 발표회'와 팀을 이루어 가고 싶은 해외여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보는 '우리들의 해외 여행 만들기' 등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서로의 아이디어에 귀 기울이고 정보를 교환하며, 잠시나마 세계 각지를 누비는 여행자가 되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저녁 식사 후에는 각자의 여행 추억이 담긴 음악을 공유하는 '나의 여행 플레이리스트' 시간을 통해 감성적인 교감을 나누기도 했다.

이날 바이탈에어코리아에서는 김영란 대표를 비롯한 10명의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환우들과 일대일로 짝을 이루어 프로그램 진행을 보조하고, 원활한 이동을 돕는 등 행사 전반에 걸쳐 환우들이 불편함 없이 모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 특히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분위기를 주도해 참가자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바이탈에어코리아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환우들의 꿈을 향한 여정에 힘을 보탰다. 이는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환우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바이탈에어코리아의 기업 철학을 보여주는 행보다.

바이탈에어코리아 김영란 대표는 "참가자들이 매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를 통해 꿈과 도전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모습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바이탈에어코리아에서도 근육병 환우들의 건강한 숨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환우들과 함께 더 긴 여정을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환우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메세지를 전달했다.

산업용 및 의료용 가스, 기술, 서비스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 에어리퀴드의 홈 헬스케어 브랜드인 바이탈에어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35개국에서 신경근 질환자를 포함하여 홈 헬스케어 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