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근육장애인협회 의료캠프 바이탈에어코리아 서비스 설명회 발표

  • 보도자료
바이탈에어코리아 한국근육장애인협회 '힐링 의료캠프' 참가
근육병 환우들과 가족에게 희망과 치유 선사!

사단법인 한국근육장애인협회(KMDA)가 주최하는 근육병 환우들을 위한  '힐링 의료캠프'가 천안 소노벨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박 3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근육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전문적인 의료 정보와 함께 정서적 교류 및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캠프에는 근육장애인협회 회원 및 가족, 관련 단체 종사자 등 약 150명이 참가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며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장애인 & 비장애인 & 의료진과 사회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전문의를 초빙한 특강에서는 최신 의료 및 재활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마음 근육 채우기'와 같은 심리 지원 프로그램과 휠체어 운동회, 레크리에이션 등은 참가자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선사했다. 저녁 시간에는 네트워크 파티를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유대감을 쌓고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호흡기 서비스 전문업체인 바이탈에어코리아가 후원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바이탈에어코리아는 호흡기 업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하여  환우들을 위한 후원을 함과 동시에 10여년간 인공호흡기 영업 및 서비스를 제공에 앞장서온 조성재 차장을 통해 가정용 인공호흡기(HMV) 서비스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며 환우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환우들과 함께하는 동반자로서의 인식을 심어주는 뜻깊은 자리였다는 평가다. 참가자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얻은 정보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희망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국근육장애인협회 정태근 회장은 "이번 캠프가 신경·근육장애 당사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바이탈에어코리아 김영란 대표는 "우리의 모든 노력은 VAK 환자분들의 평온하고 건강한 일상을 위하는 것"이라며, "가정용 인공호흡기 서비스의 선두주자로서 이 소중한 사명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하였다.